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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웃음 한마당

등록 2010-11-08 11:46:20     조회 1126
이름 운영자    

<속도위반>

어느 날 한 국도에서 
경찰 한분이 속도 위반 차량을 잡고 있었다. 



저 쪽에서 차 한대가 
너무 느리게 달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차를 불러 세웠더니, 
할머니 4분이 타고 있었는데 1분은 운전하시고 
나머지 3분은 뒤에 앉아서 
다리와 손을 부들부들 떨고 있는 것이었다... 



 : "왜 잡는건가?" 

 : "여기서는 그렇게 느리게 달리면 안돼요" 


 :"이상하다.. 

분명 이길 처음부분에 20 이라고 써있던데.. 
그래서 20km 속력으로 왔는데 모가 잘못 됐어?" 

 : "아! 그건 국도 표시에요.. 
여기가 20번 국도 거든요.." 


 : "아 ~ 그래유.. 거참 미안혀.." 

 : "근데 뒤에 할머니들은 왜 손발을 부들부들 떠시나요?" 



운전하는가 대답 하시길.... 







"좀전엔 210 번 국도를 타고 왔거든..." 
 

   


 



 

ㅋㅋ 

 

 

▒▒ 혀 짧은 바보와 강도 ^&^ ▒▒







어느 날 

 
바보가 사는 집에 
 
강도가 들었다. 
 

 


 
 



강도: 꼼짝마! 

바보: 덜덜덜
 





강도: 내가 지금 너를 죽이려 하는데 
 
내가 낸 문제를 

10초 안에 맞추면 살려주지. 
 





삼국 시대의 
 
나라 이름들을 말해봐라! 
 





강도는 
 
초를 재기 시작했는데 
 
바보는 답을 몰랐다.
 

 



10초가 다 지나고 
 
강도가 칼을 들이대자.
 





바보:가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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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째
 
 
 
실
 
라
 
 
 
고
 
그
 
려 
 
(백제,신라,고구려)

 

새로 나온 건배사 / 남존여비 (男尊女卑) 

 

어느 술좌석에서 상사가 건배를 제의하며 
“남존여비!” 라고 하자 여자들 자리에서 야유가 터져 나왔다. 

 

그런데 그 상사가 말하길, 
“남존여비란 
남자가 존재하는 이유는 여자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있다.” 
라고 하니 박수가 터져 나왔다. 

 
또 다른 사람이 말했다. 
“남존여비는 남자의 존재 이유는 
여자의 비밀을 지켜주기 위해서입니다.” 
라고 하여 여자들의 우뢰같은(?) 갈채를 받았다.  

 

 

그런데 요즘은 세상이 바뀌어서 
남자가 대우받는 "남존여비" 시대가 아니라 
"남자구실 제대로 하려면 
여자 앞에서 비실비실 (女前男卑) 해야 한답니다” 

 

  

        

 

 

        

그러나 그렇게 잘난 여자도 
이쁜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이쁜 여자도 
시집 잘간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시집 잘간 여자도 
자식 잘둔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자식 잘둔 여자도 
건강한 여자 앞에서는 꼼짝 못하고 


건강한 여자도 

세월 앞에서는 꼼짝 못하는 세상이 됐다.  


우리가 고전이라고 우러러 보던 四字成語도  
세월 따라 의미 또한 달라지고 있으니 
가로되: 


남존여비(男尊女卑) : 남자의 존재는 여자에게 비용을 대는 데 있고 
여필종부(女必從夫) : 여자는 필히 종부세를 내는 남자를 만나야 하느니
라! 

 

 

 

오랜 봉사활동을 거쳐 빛을
     
본 사람은 누군가?







해답; 심봉사


  





바닷물이 짠 이유는?






정답; 물고기가 땀을 내면서
     
뛰어놀아서






닭이 길가다 넘어진것을
         
두글자로 줄이면 ?






정답 : 닭꽝



형과 동생이 싸우는데 가족들은
                          
모두 동생편만 든다



이것을 간단하게 말하면?









정답 : 형편없는세상~






쥐가 네 마리 모였다--를
        
두자로 압축하면 ?









정답 : 쥐포






억세게 재수없으면서도
                                  
그런대로 운이 좋은 사나이는?







정답 : 앰뷸런스에 치인 사나이.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고함지르면
                       
무슨말이 될까?






정답= 천만의 말씀



개가 사람을 가르친다' 를
       
4자로 줄이면?






정답= 개인지도






토끼가 젤 잘하는것은?






정답;토끼기... (도망치기..)






"신혼" 이란?






정답; 한 사람은 "신"나고






한 사람은 "혼" 나는 것


                    딱따구리 노래         


 

어느어린 중이
 짓궂은 나뭇꾼들을 따라 산에 나무하러 갔다가
“재미있는 노래를 가르쳐줄 것이니 따라 부르라”는 나뭇꾼들의 말에 속
아
시키는 대로 ‘딱따구리노래’를 배우게 되었다.
“저 산의 딱따구리는
생나무 구멍도 잘 뚫는데
우리집 멍터구리는
뚫린 구멍도 못 뚫는구나.“

이 노래는 그야말로 음란한 내용이었다.

그러나 아직 세상물정을 몰랐던 철없는 어린 중은 
이 노랫말에 담긴 음란한 뜻을 알 리가 없었다.
그래서  이 노래를 배운 이후, 절 안을 왔다갔다 하면서
제법 구성지게 목청을 올려 이 해괴한 노래를 부르곤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한창 신이 나서 이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마침  지나가던 큰 스님이  이 노래를 듣게 되었다.
큰 스님은 어린 중을  불러 세웠다.
“네가 부른 그 노래, 참 좋은 노래로구나, 잊어버리지 말거라.”

“예, 큰스님.”
하고 어린 중이 대답했다 




궁녀들 모아 놓고 ‘딱따구리 노래’부르다  


어린 중은  큰스님의 칭찬에 신이 났다.
그러던 어느 봄날, 서울에 있는 이왕가(李王家)의 상궁과 나인들이
노스님을 찾아뵙고  유익한 말을  청하였다.
노스님은 쾌히 청을 승낙하시더니
마참 좋은 노래가  있으니 들어보라 하시면서
어린중을  불러 들여 .
“네가 부르던 그 딱따구리 노래, 여기서 한번 불러 보아라.”

하고 노래 부르게 했다 
많은 여자손님들 앞에서 느닷없이 딱따구리 노래를 부르라는 노스님의 분
부에
어린 중은  얼굴이 붉어졌지만,
그전에 노스님께서 그 노래를 칭찬해주신 일도 있고 해서 목청껏 소리 높
여
멋들어지게 딱따구리 노래를 불러 제꼈다. 


“저 산의 딱따구리는 생나무 구멍도 자알 뚫는데….”

우리집 멍터구리는뚫린 구멍도 못 뚫는구나


철없는 어린 중 이  노래를 불러대는 동안 왕궁에서 

내려온 상궁과 나인들은
얼굴을 붉힌채 어찌할줄을 모르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이때 노스님께서 한 말씀하셨다.

“바로 이 노래속에 인간을 가르치는 만고의 진리가  있소.
마음이 깨끗하고 밝은 사람은 딱따구리 노래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이나,
마음이 더러운 사람은 이 노래에서 

한낱 추악한 잡념을 일으킬 것이오.
원래 참 진리는  맑고 아름답고 더럽고 

추한 경지를 넘어선 것이오."

하더랍니다 

 

스님, 확실히 도 트이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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