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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유머

등록 2010-11-08 10:48:26     조회 1022
이름 운영자    

한 남자가 면도하러 이발소를 갔다. 



남자의 얼굴에 이발사가 수건을 올려놓자 화를 버럭 냈다. 



"여보슈? 뜨거운 수건을 갑자기 얼굴에 올려놓으면 어떻게 

하자는 거요?" 



당황한 이발사가 하는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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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뜨거워서 들고 있을수가 있어야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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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자살한 이유 

옛날에 호랑이 새끼 한마리가 살았었다.. 

그 호랑이는 자기가 호랑이인지 

궁금하여 엄마 호랑이에게 물어보았다.. 

엄마 호랑이에게.. 

나 호랑이 맞어요?? 

그래!! 넌 진짜 호랑이 란다!! 

그래도 미심 쩍은 호랑이는 

할머니 호랑이에게 다시묻는다! 

할머니!! 나 진짜 호랑이 맞어요!?! 

그럼! 넌 정말 멋있는 호랑이야!! 

새끼 호랑이는 자신이 정말 

호랑이라는 것을 알고 의기양양 하게 숲길을 

어슬렁 어슬렁 걸어내려가고 있었다 

그때.. 

숲길 저위에서 선녀와 나무꾼에 나오는 

나무꾼이 옷을갔구 졸라 빨리 뛰어오고 있었다. 

호랑이는 그래도 길 한복판을 어슬렁 거리며 가고 있었다. 

호랑이 근처까지 다다른 나무꾼이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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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켜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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